워싱턴 한국학교협의회 "제 44회 낙스 학술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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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AKS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6-08-12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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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워싱턴 지역협의회 (회장 이희진)의 소속 교장, 교사 등 총75명은 지난 7월 23일(목)-25일(토)까지 뉴저지

Teanck Marriott at Glenpointe에서 “AI시대, 함께 성장하는 한국학교” 주제로 열린 제44회 재미한국학교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하였다.

NAKS의 22대 권예순 총회장은 환영사를 통하여 AI시대에도 교육의 중심은 사람이며 한국학교의 미래는 함께 배우고

함께 성정하는 우리 모두의 열정 위에 세워질 것이며 이번 44회 학술대회가 그 희망의 길을 함께 열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워싱턴 협의회의 2대 협회장을 역임하고 NAKS의 5대 총회장, 5대 이사장,현 자문 이사인 황보철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 한글날 제정 100주년, 그리고 훈민맹정음(한글점자) 선포 10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에 NAKS

창립 45주년을 기념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며 한국학교 교사들은 인공지능이 교육환경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지만 사람의 정체성과 인성을 세우는 교육의 가치는 결코 변하지 않으므로 한국학교와 교사들이 책임 있게 교육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의 기조강연은 임철일교수(서울대학교 미래 교육혁신센터장)가 “AI 시대, 교육의 동향과 전망”이란 주제로

진행하였고 워싱턴지역에서는 워싱턴 통합 MD의 한기선( AI시대, K-종이접기로 한국문화를 접어 펼치다), 꿈사랑의

이희진(유치반 교재 활용과 적용), 조지 메이슨대학의 유혜숙( 한국어 능력 측정에 관한 담론: 한국어 능력 평가의

한국학교 적용 모색), 베다니의 전효정(K-데몬 헌터스와 떠나는 한국 문화여행), 워싱턴 통합 VA의 유순화(한국학교

교사를 위한 민화 지도법&워크숍)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하였다.

또한 개교 40주년 이상 학교에는 벧엘 한국학교가 수상, 30년 근속교사에는 박희진(꿈사랑), 이영복(열린문),

황정숙(서울)등 수상, 25년 근속교사에는 박성주(벧엘), 이희용(꿈사랑)등 수상, 15년 근속교사에는 김주영(빌립보),

이은숙(벧엘),

임수진(빌립보), 장경자(중앙), 전효정(베다니)등 수상, 10년 근속교사에는 김제이미(한미장애인), 나민영(벧엘),

노은혜(열린문), 백선희(꿈사랑), 유순아(워싱턴 통합 VA)등이 수상하였다.

교육부장관 표창장 수상자에는 나흥태 (버지니아 휄로쉽 교장), 황정숙(서울 교감), 독도재단 표창장에는 벧엘한국학교,

동북아 역사재단 표창장에는 전효정(베다니교사), 한글학회 공로 표창장에는 유혜숙(조지메이슨 교수) 가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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