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한국학교 협의회 " 제 22회 백일장및 글짓기 대회, 제 3회 미술그리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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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697회 작성일 23-11-1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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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회장 정광미) 10 9 한글날을 기념하여 과학적이면서 아름다운 한글을 사용하여 멋진 생각들을 펼치는 22 백일장 글짓기 대회, 3 그림 그리기 대회를 지난 10 28(), 오후2-4시까자 열린문장로교회와 예수교회(무궁화한국학교) 나누어 개최하였다. 올해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계절' 주제로 편지 쓰기, 글직기, 백일장, 짧은 글짓기, 그림 그리기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되었다. ChatGPT 같은 인공지능 덕분에 우리가 원하는 글을 손쉽게 작성할 있는 시대에 살고 있기에 아이들의 순수한 창의성과 영감을 바탕으로 솔직한 글을 연습하고 발전할 있도록 학교 교사들이 중점을 두고 지도하고 심사하였다. 정광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Native speaker 로서 한글로도 말하고 있다는 것은 굉장한 축복의 기회이며 더구나 창의적으로 글을 쓴다는 것은 이미 최고의 수상자이므로 편안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MD, VA 23 학교에서 254명의 학생이 열띤 경연을 펼쳤고 54명의 감독관과 도우미, 26명의 심사위원들이 함께 하였다. 글짓기, 편지쓰기는 당일 추첨을 통해 제목이 발표되었고 백일장 제목은내가 사랑하는 계절에 하고싶은 으로 워싱턴문인회에서 당일 발표하여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도록 하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유기천 총장 기념사업회 미주 총지부에서정체성 교육을 위한 한국학교 지원사업으로 종목별 최우수상 수상자에게 상금을 지원하였고 워싱턴 문인회에서는 백일장 종목 장원과 준장원에게 상금을 수여하였다. 결석과 탈락을 제외한 238명이 수상한 이번 대회의 최우수, 우수, 장원 준장원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종목

최우수

우수

학교

성명

학교

성명

그림그리기1

워싱턴 통합 VA

김시은

휄로쉽

이하경

워싱턴 통합 VA

이승민

중앙

임재원

 

 

벧엘

하늘Nessan

 

 

벧엘

정하윤

 

 

빌립보

정서영

그림그리기2

빌립보

전열매

열린문

김하율

빌립보

함수빈

벧엘

박은서

중앙

김민아

선한목자

김로운

 

 

빌립보

배레나

 

 

성김안드레아

김세연

 

 

벧엘

박소윤

짧은글짓기1

휄로쉽

윤소미

빌립보

남하은

열린문

채수연

성김안드레아

이수호

 

 

열린문

신수아

 

 

늘푸른

김가연

짧은글짓기2

중앙

김서현

성김안드레아

이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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