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KS] 2023년 운영자 심포지엄 및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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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768회 작성일 23-02-0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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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김선화 회장) 재외동포재단맞춤형 사업으로  2 4 토요일 오후 5:30-8:30까지 한인 커뮤니티센터에서미래를 준비하는 한국학교 운영이라는 주제로 2023 한국학교 운영자 심포지엄 간담회을 현장참석과 온라인 참석을 병행한 하이브리드로  개최하였다. 현장에 30 학교에서 42, 온라인으로 19 학교에서 23명이 참가하여  내빈 포함 49 학교에서 73명의 실무자들이 참여하였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김선화 회장 환영사,  이청영 이사장 인사말 , 강경탁 교육원장의  신년인사와 워싱턴교육원의 지원과 협력방안 소개, 신혜영교수(아메리칸대학 한국어학과)한국어 실력으로 언어능력 인증서 받기 주제강의에 이어 한국문화, 역사 학교 행사 공모전 수상학교 발표(빌립보, 안드레아, 휄로쉽MD), 하이브리드 시대의 변화하는 한국학교 운영의 우수사례 발표( 워싱턴 통합 VA. 소망)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선화 회장은 2023 봄학기에 있을 봄학기 교사연수회(2 25), 청소년포럼(3 4), 시낭송, 동화구연, 나의 말하기 대회(3 25), 수요공급 매치 교사연수(3 ), 한국어능력고사(4 8), 낱말경연대회(5 6), 학업성취상(4 22 마감), 대통령봉사상(5 30 마감), 한국문화 역사 수업 학교행사 공모전(5 31일까지 제출) 등의 사업계획을 발표하였다.

팬데믹의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며 협의회와 학교의 운영진의 계속적인 노력으로 워싱턴 지역의 한국학교 수가 팬데믹 전으로 거의 돌아왔다는 반가운 소식과 한국어 언어능력 인증서를 받을 있는 여러 기관의 방법들을 소개하며 학교의 운영진의 관심도를 높였다. 또한 팬데믹 온라인과 대면을 병행하는 방법으로 학교 운영과 수업 방법이 바뀌며 학교의 사례 발표를 통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였다.

2023 한국학교 운영자 심포지엄 및 간담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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