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4) Liberty 중학교 민화 그리기 수업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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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672회 작성일 19-06-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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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국교육원 박상화 원장과 워싱턴한국문화원 황준석 원장은 2019.6.4.(화)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카운티에 소재한 리버티중학교(Liberty Middle School)을 방문하여, 양 기관 간의 협업으로 추진된 워싱턴한국문화원의 Befriend Korea 사업으로 지원되는 민화 그리기 수업을 참관하였다. 이날 수업은 워싱턴한미미술가협회 총무 및 워싱턴통합한국학교(VA)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선진 작가가 지도하였으며, 12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워싱턴한국문화원에서는 6.3 ~ 6.6까지 리버티 중학교와 센터빌 고등학교 한국어반 학생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동교 한국어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9회에 걸쳐 민화 수업을 지원하고 있다.

(20190604) Liberty MS-Befriend Korea-1.JPG

(Befriend Korea 등에 대해 설명하는 워싱턴한국문화원의 담당자 Adam Wojciechowicz, 좌측은 한국어반 담당 정남주 교사, 가운데가 민화 지도를 맡은 이선진 작가)

(20190604) Liberty MS-Befriend Korea-2.JPG

(민화에 대해 설명하는 이선진 작가)

(20190604) Liberty MS-Befriend Korea-3.JPG

(학생들에게 채색 방법 등을 지도하는 이선진 작가)

(20190604) Liberty MS-Befriend Korea-4.JPG

(학생들을 지도하는 이선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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